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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트롯맨’ 나태주, '무조건' 무대 재현... '더쇼' 김수찬·황윤성 동반 출격

  • 임해정 기자
  • 2020-03-24 15: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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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에프엔=임해정 기자]
나태주, 김수찬, 황윤성이 '미스터트롯' 이후 팬들앞에 첫 선을 보인다.

24일 방송되는 SBS MTV '더쇼'에서는 전국에 트로트 열풍을 불러 일으킨 ‘미스터트롯’ 3인방, 나태주, 김수찬, 황윤성이 출연한다. 최근 화제의 인물로 급부상한 이들이 라인업으로 공개되자 방송 전부터 이미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쇼' 첫 번째 스테이지의 주인공은 훈훈한 비주얼로 팬들을 설레게 할 황윤성이다. 퍼포먼스부터 외모, 가창력 모든 것이 완벽한 황윤성은 박상철의 '자옥아' 무대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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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스테이지는 태권도와 트롯을 접목한 ‘태권트롯’으로 대중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나태주가 출격한다. 나태주는 박상철의 '무조건'으로 태권트롯에 한 획을 그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 스테이지의 주자는 주체할 수 없는 끼와 흥으로 ‘트롯계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김수찬이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트롯돌 김수찬은 '사랑의 해결사'로 트롯맨의 압도적인 잔망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 '더쇼' 속 코너에서는 7인 완전체로 거침없는 대세 행보를 걷고 있는 VICTON(빅톤)이 출연해, 타이틀곡인 ‘Howling’에 맞춘 ‘Howling Farm’ 콘셉트로 시청자들 마음속에 환호를 외치게 할 예정이다.

임해정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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