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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 52.5%

올해 들어 최고치…부정 평가는 44.1%

  • 이경선 기자
  • 2020-03-26 11: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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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자료.
[스마트에프엔=이경선 기자]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8,697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18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20년 3월 4주차 주중 잠정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51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3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3.2%p 오른 52.5%(매우 잘함 33.3%, 잘하는 편 19.3%)로 나타났다.

긍정평가는 올해 들어 최고 높은 수치를 보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차이는 8.4%p로 오차범위 밖이다. 오차범위 밖으로 긍정평가가 높았던 것은 2019년 8월 1주 이후 33주만이다.

일간 지표는 지난주 금요일 51.4%(부정평가 46.3%)로 마감한 후, 23일에는 51.7%(0.3%p↑, 부정평가 45.3%), 24일에는 53.5%(1.8%p↑, 부정평가 43.5%), 25일에는 51.4%(2.1%p↓, 부정평가 44.8%) 지지율 흐름을 보였다.

이번 주중 잠정집계는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이경선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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