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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2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28일 미국서 귀국…인천공항 검역소에서 검사

  • 이경선 기자
  • 2020-03-30 10: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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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영등포구 코로나19 현황.
[스마트에프엔=이경선 기자] 영등포구청은 미국서 귀국한 20대 여성이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공지했다.

여의동에 거주하는 이 여성은 28일 인천공항 검역소에서 검사를 받고 29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입국 후 바로 자차로 이동 후, 자택에 머물러 영등포구 내 접촉자 및 동선은 없다.

영등포구는 확진자를 격리치료병원으로 이송조치 하고 거주지와 주변 방역을 실시했다.

또 밀접 접촉자인 가족에 대해 자가격리 및 코로나 검사를 하도록 했다.

이경선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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