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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청 오늘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이틀 연속 만민중앙교회 신도 7명 발생

- 코로나19 25번째 확진자 동선 공개

  • 이창표 기자
  • 2020-03-30 13: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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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에프엔=이창표 기자] 서울시 관악구청은 30일 추가 확진자 26번, 27번, 28번, 29번 관련 발생경위와 조치사항을 공개했다.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4명이 만민중앙교회 신도인 것으로 밝혀졌다.

26번, 27번, 28번, 29번째 확진자 현황 및 감염경로는 아래와 같다.

○ 26번째 확진자

- 55세, 여성, 보라매동 거주, 구로 만민중앙교회 신도

- 3/24 동작구 확진자(구로 만민중앙교회 목사)와 접촉, 3/30(월) 확진

○ 27번째 확진자

- 69세, 여성, 성현동 거주, 구로 만민중앙교회 신도

- 3/24 동작구 확진자(구로 만민중앙교회 목사)와 접촉, 3/30(월) 확진

○ 28번째 확진자

- 71세, 여성, 보라매동 거주, 구로 만민중앙교회 신도

- 3/24 동작구 확진자(구로 만민중앙교회 목사)와 접촉, 3/30(월) 확진

○ 29번째 확진자

- 49세, 여성, 보라매동 거주, 구로 만민중앙교회 신도

- 3/8 구로 만민중앙교회 예배 참석, 3/30(월) 확진

관악구청은 현재 확진자 자택을 방역소독 완료했으며 확진자 방문장소 및 접촉자를 파악중에 있다.

특히 관악구청 관계자는 "구로구 만민중앙교회 신도 분들 중에서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반드시 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창표 기자 pjswin22@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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