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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서 입국 마포구 주민 확진

서교동 거주 30대…보라매 병원 이송

  • 이경선 기자
  • 2020-04-04 17: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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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코로나19 현황.
[스마트에프엔=이경선 기자] 서울 마포구는 서교동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3일 새벽 4시 필리핀에서 인천공항으로 임국했다.

오전 9시 경 마포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4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보라매 병원으로 이송했다.

마포구는 이동동선에 대한 방역을 완료했다.

이경선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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