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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뉴욕서 입국 30대와 만민중앙교회 신도

  • 이경선 기자
  • 2020-04-04 17: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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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에프엔=이경선 기자] 서울 관악구는 4일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서림동에 거주하는 36세 여성은 지난달 31일 미국 뉴욕에서 입국해 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다른 확진자는 신림동에 거주하는 52세 여성으로 구로구 만민중앙교회 신도다.

지난달 19일 만민중앙교회 목사와 만난 동작구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들은 태릉선수촌 생활치료센터로 이송했다.

이경선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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