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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돌잔치 참석 광진구 50대 확진

1살 아기 등 가족 감염 관련…동선 공개

  • 이경선 기자
  • 2020-05-22 10: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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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에프엔=이경선 기자]
서울 광진구는 22일 자양4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확진자가 지난 10일 부천시 돌잔치 참석 당일 확진자 3명과의 접촉으로 인한 감염으로 추정하고 있다.

앞서 부천시 확진자 3명(1살 아기 등)은 인천 미추홀구 24번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어제 확진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16일부터 오한 등 증세가 발현했다.

확진자의 동선은 다음과 같다.

▲5월 14일

10:30~23:00 타 지역(성동구)직장 출근(도보)

▲5월 15~18일
집에서 머묾

▲5월 19일

10:20~10:30 타 지역(성동구) 방문(도보)

▲5월 20일

09:10~09:25 우리들의원(자양4동) 진료

09:25~09:28 신성모약국(자양4동) 약 구매

▲5월 21일 10:15 보건소 검체 채취

이경선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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