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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S] `코로나19 장기화` 돌입.."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의료진에게 힘이 되어줄 때"

  • 장지혜 기자
  • 2020-07-08 18:48:43
[스마트에프엔=장지혜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국 지역사회에 빠른 속도로 퍼지면서 그 기세가 꺽이질 않고 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60명대에 이르렀고 감염 경로를 파악하기 점점 어려워지며 '깜깜이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잡히는 듯 보였던 확산세로 정부가 지난 5월 6일부터 거리두기에서 생활 방역으로 전환했지만 또다시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방역 당국과 정부는 공공이용시설 임시 폐쇄, QR코드 제도 도입 등의 방법으로 인파가 집중 되는 것을 막고 있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실정이다.

공원, 유흥시설, 중심가 거리에는 사람이 북적인다.코로나가 창궐한 초기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마스크를 끼지 않고 공원이나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전에 돌입하자 많은 시민들이 답답함을 느끼고 방심하게 된다.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과 가족들에게 힘이 되어줄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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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혜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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