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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기업 여신심사에 다자간 화상회의 도입

  • 김보람 기자
  • 2020-07-31 10: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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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이뤄진 첫 화상회의 심사에 손병환 은행장이 참여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
[스마트에프엔=김보람 기자] NH농협은행은 기업 여신심사에 다자간 화상회의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고객 이메일에 인터넷 주소(URL)를 보내고 고객이 접속하면 본점, 고객, 영업점 간 화상회의가 가능토록 했다.

화상회의 첫 사례로는 30일 경남에 위치한 중소기업의 여신심사에서 본점-기업체 간 화상회의로 자금 지원이 결정됐으며 손병환 행장도 회의에 참여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비대면 여신심사로 대면 심사가 불가능할 때 대응이 가능해졌으며 긴급한 여신심사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람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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