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에프엔

신규확진 31명... 해외유입 23명, 지역발생 8명

  • 이유림 기자
  • 2020-08-01 14:37:00
center
공항 청사 나서는 이라크 파견 근로자들
[스마트에프엔=이유림 기자] 국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 계속되는 가운데 1일 신규 확진자는 31명 발생했다.

전날 대비 지역발생은 줄고 해외유입은 늘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이 23명으로, 지역발생 8명보다 3배 가까이 많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8명으로, 하루 만에 다시 한 자릿수가 됐다.

경기 5명, 서울 2명 등 수도권이 7명이다. 나머지 1명은 경북에서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1명 늘어 누적 1만4천336명이라고 밝혔다.

이유림 기자 news@smartfn.co.kr
<저작권자 © 스마트에프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스마트에프엔 타임라인

  • 위로
  •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