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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 수해 현장 찾는 정치인들, 국회 정쟁은 `물난리` 수준

  • 윤지원 기자
  • 2020-08-06 18:01:12
[스마트에프엔=윤지원 기자]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수해지역에는 연일 정치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가 각각 충북 음성과 경기 이천지역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았다.

한편 국회에서는 부동산 관련 법안으로 여·야간 대치 수위가 점차 높아지고 있어 폭우로 고통 받는 국민들에게 시름만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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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연합뉴스


윤지원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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