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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코로나19` 12명 확진…서울·경기 종교시설 방문자 다수

  • 이유림 기자
  • 2020-08-15 17: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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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감염 발생'한 사랑제일교회 폐쇄. 사진 연합뉴스
[스마트에프엔=이유림 기자]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과 경기 종교시설을 방문했던 인천 거주자들이 1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이날 동구에 거주하는 A(65)씨를 비롯한 1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이 7명(동구 4명·남동구 1명·연수구 1명·서구 1명), 경기 용인 우리제일교회 관련이 2명(강화군)으로 조사됐다.

또 일본에서 입국한 중구 거주 40대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인 남동구 거주 60대와 고등학생도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인천시 코로나19 확진자는 405명으로 늘었다.

이유림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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