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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트롯' 장민호 팬클럽, 인천적십자에 6천만원 기부

  • 이유림 기자
  • 2020-09-15 17: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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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쎄라덤 제공)
[스마트에프엔=이유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인천적십자)는 트로트 가수 장민호의 팬클럽 '민호특공대'가 태풍 피해를 본 시민들을 돕기 위해 6천만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민호특공대는1천여명의 팬클럽 회원으로부터 이 금액을 모은 뒤 장민호의 고향인 인천에 있는 적십자에 기탁했다.

민호특공대 관계자는 "재해로 어려운 상황에 계신 분들을 돕는 일에 동참하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며 "피해를 본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적십자 관계자는 "소중한 기부금은 태풍 피해를 본 주민 지원을 위해 사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유림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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