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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가전’ 맥주제조기 LG홈브루, 판매량 ‘껑충’

지난 7~8월 판매량, 전년동기대비 50% 이상↑

  • 이주영 기자
  • 2020-09-16 10: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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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홈브루 생산라인.
[스마트에프엔=이주영 기자] LG전자의 캡슐형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가 ‘집콕(집에만 있는 것) 가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LG전자는 100만원 대 홈브루를 출시한 지난 7월부터 두 달간 홈브루 판매량이 전년동기대비 50% 이상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지난 7월 한 달 판매량만 보면 전년 동기 대비 4배 수준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LG전자는 지난 7월 내부 디자인을 단순화해 원가를 절감한 199만원짜리 홈브루를 내놨다. LG 홈브루는 캡슐형 맥주 원료 패키지와 물을 넣으면 발효부터 숙성, 보관까지 가능한 맥주제조기다.

이주영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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