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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코로나19 포항 일가족 5명 등 11명 확진...김천도 확진자 이어져

칠곡 동전노래방 관련자도 확진 판정

  • 남동락 기자
  • 2020-12-03 16: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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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전경[사진=경북도]
[스마트에프엔=남동락 기자]
경상북도는 지난 2일 코로나19 국내감염 10명(포항5, 칠곡1, 김천3, 경주1), 해외유입 1명(포항) 등 총 11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

포항 일가족 관련 확진자는 5명으로 코로나19 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확진판정 받은 최초 확진자 1명과 일가족 3명, 일가족 확진자와 접촉한 직장동료 1명이 확진됐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포항시 확진자들에 대한 진단검사와 함께 심층역학조사를 실시했다.

또 칠곡 대구동전노래방 관련 확진자는 1명으로 지난 11월 27일 대구 중구의 확진자 발생장소인 동전노래방의 동시간대 이용자로 방역당국의 검사안내 문자를 받고 검사 후 확진판정 받았다.

이 외에도 김천모녀 확진자는 2명으로 코로나19 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확진 판정받은 모녀이며, 정확한 감염경로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

아울러 해외유입 확진자 1명은 지난 11월 30일 유럽에서 입국했으며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후 확진됐다.

남동락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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