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몬

스마트에프엔

서울시, 5일 밤 9시 이후 멈춘다..."대중교통 30% 감축 운행"

  • 이유림 기자
  • 2020-12-04 15:51:21
center
선별진료소 (사진=연합뉴스)
[스마트에프엔=이유림 기자]
4일 0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295명 늘어 누적 9,716명이다.

정부의 코로나19 감염 고리를 끊기 위한 노력에도 집단 감염 사례가 이어져 서울시는 지금의 위태로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오는 5일 밤 9시 이후부터 2주간 서울을 멈추기로 했다.

이에따라 기존 2단계에서 집합금지 됐던 업종들에 추가해 상점, 영화관, PC방, 오락실, 독서실 놀이공원, 미용실, 마트, 백화점들의 일반관리시설도 오후 9시 이후 모두 문을 닫아야 한다.

대중교통도 오후 9시이후에는 30% 감축운행하는 가운데 시내버스는 내일부터, 지하철은 다음주 화요일인 8일부터 감축운행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서울의 확산세를 막지 못하면 전국에 더 큰 위기가 올 수있다는 위기감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유림 기자 news@smartfn.co.kr
<저작권자 © 스마트에프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스마트에프엔 타임라인

  • 위로
  •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