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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룩스, 이틀 연속 상한가...왜?

  • 나정현 기자
  • 2021-01-19 18: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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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룩스 주가 흐름. 자료=네이버 금융
[스마트에프엔=나정현 기자]
전자부품·조명 전문 기업 필룩스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12일 제넨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상 2상 완료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코스피에서 필룩스 주가는 30% 오른 81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8일도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 특별한 공시나 이슈는 없었다. 다만 지난 12일 필룩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는 제약사 제넨셀이 인도에서 코로나19 신약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 2상 완료 소식이 전해졌고 같은 이유로 한국파마 주가가 최근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필룩스의 주가도 덩달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1975년 설립된 필룩스는 △조명사업 △부품사업 △소재사업 △바이오사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며 주요 품목으로는 △감성조명 △LED실내조명 △SIH시스템 등이 있다.

나정현 기자 oscarn@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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