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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家, 셀트리온 올해 실적 증가 전망…주가 반등할까

  • 나정현 기자
  • 2021-02-23 14: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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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CI
[스마트에프엔=나정현 기자]
증권가에서 셀트리온의 올해 실적 증가를 전망했다.

23일 오후 2시 5분 기준 셀트리온 주가는 -2.58% 내린 30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제약과 셀트리온헬스케어도 각각 –2.40%, -2.42% 내리며 거래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연구원은 셀트리온의 202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8조원, 1.2조원으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셀트리온의 위상은 처방중인 약품들에 3상을 개시한 4개의 신규 바이오시밀러들이 순차적으로 출시되면서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4분기 셀트리온의 저조한 실적에 대해 KB증권 홍가혜 연구원은 “바이오시밀러 생산 감소 및 코로나19 치료제 개발비용 증가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기존 바이오시밀러의 성장과 더불어 램시마SC의 출시국 확대 및 유플라이마의유럽 출시 (2Q21E)에 기반한 성장이 전망된다”고 전했다. 이어 “다만 코로나19 치료제의 개발과 생산 일정에 따른 단기 실적 변동성이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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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네이버 금융


나정현 기자 oscarn@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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