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에프엔

경찰, 국민의힘 장제원 아들 '노엘' 폭행사건 관련 조사 중

  • 박용태 기자
  • 2021-02-26 22:25:12
center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 아들 래퍼 장용준 [사진=연합뉴스 자료]
[스마트에프엔=박용태 기자]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운전자 바꿔치기' 등의 혐의로 지난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국민의힘 장제원(부산 사상) 의원 아들 래퍼 장용준(20·예명 '노엘')씨가 폭행 사건에 휘말렸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이날 새벽 1시경 부산 부산진구 근방에서 길을 걷다가 지나던 차량의 사이드미러에 부딪혀 시비가 붙었다.

현재 차량 운전자 A씨는 장 씨로부터 일방적인 폭행이 있었다 주장하고, 장 씨는 “나도 폭행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가 진행 중이여서 세부 내용은 알려 줄 수 없다"고 밝혔다.

박용태 기자 news@smartfn.co.kr
<저작권자 © 스마트에프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 태그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스마트에프엔 타임라인

  • 위로
  •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