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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이, 바비큐 파티→표창 게임까지…폭소유발 예능돌

'위인전2' 폭풍 먹방부터 잠자리 게임까지…첫 여행서 예능감 폭발

  • 이범석 기자
  • 2021-02-27 19: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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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엔터테인먼트
[스마트에프엔=이범석 기자]
그룹 위아이(WEi)가 역대급 예능감을 드러내며 꿀잼을 선사했다.

위아이(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김요한, 강석화, 김준서)는 지난 26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리얼리티 콘텐츠 '위인전2 : First Sight'(이하 '위인전2') 5화를 공개했다.

이날 위아이는 부엌 팀과 바비큐 팀으로 나누어 저녁 식사 준비에 나섰다. 김동한은 스스로를 '프로 불판러'라고 소개하는가 하면 장대현에게 고기 한 줄을 미리 먹어보자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야외 바비큐 팀의 장대현, 김동한, 유용하는 숯불로 구운 고기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반면 부엌 팀의 김요한은 강석화와 김준서에게 밖에서 케이크를 사오자고 제안했다.

제빵왕 김준서는 "만드는 의미가 있지"라며 이를 거절한 후 직접 반죽부터 시작했다. 김요한은 조개 해감과 전복 손질에 열중했고, 강석화는 마라 소스를 만들었다.

후식 라면은 김요한, 유용하가 요리했다. 두 사람은 달걀 투하 여부로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 구구즈표 새우 달걀 라면까지 클리어한 위아이는 침대를 걸고 유용하·장대현, 김동한·강석화, 김준서·김요한 세 팀으로 나눠 잠자리 게임을 시작했다.

유용하가 웃음 참기를 제안하자 김요한은 표창 게임을 하자 했고 멤버들은 이를 받아들였다.

투명 표창을 날리고 맞는 연기에 이어 웃음까지 참아야 하는 상황, 표창 게임의 타깃이 된 장대현·유용하 팀은 결국 바닥 취침의 주인공이 됐다. 멤버들은 이후에도 좀비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여행 밤을 보냈다.

한편 '위인전2'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위아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범석 기자 news4113@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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