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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엔제이 제니, 작곡가 김수빈(AIMING)과 3월 13일 웨딩마치

“행복하게 잘 살겠다” 가비엔제이 제니, 3월의 신부 된다…작곡가 김수빈과 결혼 발표

  • 이범석 기자
  • 2021-02-27 19: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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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굿펠라스엔터테인먼트
[스마트에프엔=이범석 기자]
보컬 그룹 가비엔제이(Gavy NJ) 멤버 제니가 3월의 신부가 된다.

가비엔제이(제니, 건지, 서린) 소속사 굿펠라스엔터테인먼트는 27일 “제니가 오는 3월 13일 작곡가 김수빈(AIMING)과 화촉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음악으로 인연이 되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가비엔제이의 리더 제니는 매력적인 보컬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을 보유한 멤버로 △행복하댔잖아 △헤어지래요 △신촌에 왔어 △전 여친 등의 곡들을 통해 독보적인 감성을 발산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제니의 예비 남편 김수빈은 △엠씨더맥스 ‘처음처럼•사계(하루살이)’ △엔플라잉 ‘옥탑방’ △신용재 ‘별이 온다’ △먼데이키즈 ‘나가’ △김재환 ‘안녕못해’ △아이즈원 ‘러브 버블’ △SF9 ‘맘마미아’ △임창정 ‘돌아가고 싶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팀 AIMING을 이끌고 있다.

제니는 소속사를 통해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도 많은 축하를 보내주신 팬들과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 이 고마움을 기억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범석 기자 news4113@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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