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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다방, 봄철 입맛 돋우는 신메뉴 2종 선보여

‘봄에는 산뜻한 메뉴가 딱이네’ ..버터갈릭, 차돌로제 떡볶이 준비 완료

  • 김대호 기자
  • 2021-04-12 11: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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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다방이 봄철을 맞아 신메뉴 버터갈릭(좌)과 차돌로제(우) 떡볶이를 선보였다./한경기획 제공
[스마트에프엔=김대호 기자]
청년다방(대표 한경민)은 싱그러운 계절을 맞아 버터갈릭과 차돌로제 떡볶이 2개의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청년다방을 운영하는 한경기획은 신 메뉴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새 시즌을 맞아 어김없이 고객들의 입맛을 공략할 메뉴를 내놓았다.

이번 신메뉴의 메인 슬로건은 ‘잘 하는 것을 더 잘하게!’로 청년다방에서 그 동안 가장 인기를 모았던 히트 메뉴를 리뉴얼해 선보이고 있다.

버터갈릭떡볶이는 지금의 청년다방을 있게 해준 버터갈릭소스를 떡볶이 메뉴로 만들어냈다.

부드럽고 매콤한 맛을 담은 메인 소스와 함께 베이컨, 통통한 새우가 어우러지는 식감이 일품인 메뉴이다.

차돌로제떡볶이 역시 청년다방의 간판 메뉴 차돌떡볶이에 ‘로제’ 소스를 추가해 새로운 맛으로 다시 태어났다.

그동안 빨간 크림 떡볶이로 알려진 청년다방만의 로제떡볶이는 꾸준한 판매율과 매니아 층을 만들며 고정 메뉴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차돌로제떡볶이에는 직화의 불향을 머금은 차돌이 더해져 깊은 맛을 더한다.

이 밖에도 추가적인 신메뉴로 떡도리탕을 준비 중이다.

새롭게 준비 중인 닭볶음탕은 조리 시간 6분으로 점주들도 신속한 메뉴 제공이 가능하다.

한경기획 한경민 대표는 “이번 신메뉴는 점주님들에게도 매출 상승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청년다방은 쉴 새 없는 메뉴 개발로 고객과 점주 양 쪽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호 기자 kdh72@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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