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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한국전문대학국제교류부서장협의회 수도권∙강원권 세미나 및 토론회 개최

  • 주서영 기자
  • 2021-04-13 16: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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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육보건대학교
[스마트에프엔=주서영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1일 삼육보건대에서 한국전문대학 국제교류부서장협의회 수도권·강원권 세미나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진행됐으며 협의회 측은 코로나19로 2020년에 총회 및 세미나 개최에 어려움이 있었기에 올 상반기에 권역별(수도권/충청권/경상권/전라권) 모임을 시작으로 전국적인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기로 했다.

박두한 총장은 환영사에서 “앞으로 각 대학 국제교류부서의 활약이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이다. 상대적으로 인프라와 지원체계가 취약한 전문대학에서 더 효과적인 전략 수립과 협력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며 국제교류부서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이날 모임에는 서울·경기·인천·강원권 대학의 국제교류처장, 원장, 센터장 30여명이 모여 국제교류사업의 현안과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세미나는 ▲신덕상 회장(서정대학교 국제교류처장)의 인사말과 협의회 발전 방향 제시를 시작으로 ▲김홍길 국제협력실장(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의 전문대학 글로벌사업 주요내용과 향후 계획에 대한 발표에 이어 ▲김종춘 수석부회장(삼육보건대 국제교류센터장)의 협의회 핵심 사업 및 업무 발표가 있었다.

이후 질의응답 및 토론시간을 통해 전문대학 유학생 유치의 어려움과 각종 주요 현안을 논하며 함께 뜻과 지혜를 모았다.

한편, 한국전문대학국제교류부서장협의회는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한국전문대학국제교류관리자협의회를 비롯한 유관기관 및 정부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문대학 국제교류생태계를 다시 활발하게 부흥시킨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주서영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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