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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유오피스·지인여행 모임서 집단감염...각각 11명, 12명

  • 박용태 기자
  • 2021-04-17 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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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선별소의 코로나19 검체검사 [사진=박용태 기자]
[스마트에프엔=박용태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속출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7일 직장과 지인모임, 학교,교회 등을 매개로 하는 신규 집단감염이 전국적으로 여러 건 발생했다.

서울 강남구 A 공유오피스에서는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6일 이후 접촉자 조사에서 10명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모두 11명으로 늘었다.

서울 지인여행 모임 및 서초구 직장(4번 사례)과 관련해서는 9일 첫 확진자가 나온 후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모두 12명이 됐다.

한편, 서울시는 17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는 19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박용태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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