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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출근길 '쌀쌀'... 낮 기온 초여름 날씨

  • 박용태 기자
  • 2021-05-05 2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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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서울시청앞 맑은 하늘 [사진=박용태 기자]
[스마트에프엔=박용태 기자]
어린이날 하늘은 맑았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서울 등 중서부 지방은 쌀쌀하게 느껴졌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오르겠다.

목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저녁부터는 서울과 수도권, 강원 영서에 구름이 끼는 곳이 있겠다.

내일 아침 기온은 4∼13도, 낮 기온은 20∼26도로 예보됐다. 아침 출근길은 예년 보다 쌀쌀하겠다.

서울 아침 기온은 10도, 대전 8도, 부산은 12도, 낮 기온은 서울 23도, 광주와 대구 25도로 낮 기온이 20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옷차림에 신경 써야겠다.

강원 산지는 새벽까지 초속 20~25m 이상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지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과 서쪽 지역에서는 황사의 영향으로 오전 공기가 탁하겠다.

박용태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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