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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코로나19' 11명 확진…7명은 기존 확진자 접촉

  • 박용태 기자
  • 2021-05-06 11: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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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사진=스마트에프엔]
[스마트에프엔=박용태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국 확산세가 꺽이지 않는 가운데 인천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명 발생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날 모두 1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들 가운데 7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뒤 확진 됐다.

해외 입국자 1명도 확진자로 분류됐으며 나머지 3명의 감염 경로에 대해서는 방역 당국이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남동구 4명, 연수구 3명, 부평구 2명, 서구·계양구 각 1명이다.

이날 현재 인천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764명이다.

박용태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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