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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포스트코로나 신혼여행 가이드라인 제시

백신 접종 후 자가격리면제 확정 및 2022년 해외여행 열릴 전망
국내 여행사 유일 정상운영 및 매주 주말 박람회 개최

  • 함윤석 기자
  • 2021-05-07 00: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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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스마트에프엔=함윤석 기자]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최근 백신 접종자에 한해 자가격리면제 조치가 발표되면서 오는 2022년 해외여행길이 열릴 것으로 보고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포스트코로나시대의 신혼여행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특히 몰디브, 하와이, 칸쿤이 현지에서의 자가격리면제 지역으로 주목을 끌고 있으며 오는 7월 동남아 푸켓과 발리도 국경개방을 앞두고 있어 그동안 막혀있던 해외여행 수요가 점진적으로 늘어날 조짐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백신 접종자의 자가격리면제가 확정됨에 따라 올해 안에 집단면역이 조성되고 늦어도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해외여행이 이뤄질 전망"이라며 "특히 가장 먼저 신혼여행 수요가 잇따를 것으로 예측돼 결혼을 앞둔 예비신혼부부들은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허니문전문여행사를 두드려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19 기간 동안 멈춰져있던 모든 여행사들과 달리 팜투어는 국내 여행사 중 유일하게 지난 1년을 정상운영을 했을 뿐 아니라 매주 주말 변함없이 자체 박람회를 개최해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확신을 줄 신혼여행길로 안내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대표는 "예비신혼부부들은 작은 회사보다는 믿을 수 있는 회사,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허니문전문여행사의 자체 박람회장을 꼭 방문해 보다 안전하고 지혜로운 선택을 권한다"고 말했다.

한편 팜투어는 올해 창립 19주년을 맞이했으며 2021~2022년 조기예약할인은 물론 현재 자가격리면제 지역인 하와이, 몰디브, 칸쿤, 오는 7월 예정인 발리, 푸켓에 한해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으로 합리적인 신혼여행을 보장한다.

함윤석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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