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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전국 흐리고 곳곳 비…강한 바람 이어져

  • 박용태 기자
  • 2021-05-09 2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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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출근길 [사진=박용태 기자]
[스마트에프엔=박용태 기자]
몽골 고비 사막의 황사가 빠르게 물러나면서 서울등 전국이 파란 하늘을 되찾았다.

한주의 시작인 1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

강풍특보가 모두 해제 됐지만 전국 곳곳에는 강한 바람이 계속 불고있다.

밤새 먹구름이 다가오기 시작하면서 비는 새벽에 수도권과 호남을 시작으로 오전에 강원 남부, 충청, 경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보됐다. 내리던 비는 밤이면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강원 남부, 충청, 경북은 5∼20㎜이다. 전라와 경남 중·서부 내륙은 5㎜ 미만으로 예상된다.

내일 아침 기온은 8∼15도, 낮 기온은 14∼24도로 예보됐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12도, 부산이 15도로 오늘보다 높겠고, 한낮 기온은 서울이 16도, 남부 지방은 20도 안팎에 머물겠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비가 그치고 모레부터는 서울 한낮 기온이 25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초여름 더위가 찾아오겠다.

박용태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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