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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본원 임시 폐쇄

  • 박용태 기자
  • 2021-05-11 11: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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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사진=박용태 기자]
[스마트에프엔=박용태 기자]
금융감독원은 서울 여의도 본원 16층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금감원은 본원 전체를 임시 폐쇄하고 방역 소독에 들어 갔으며 재택근무 체제로 전환했다.

확진자가 나온 16층에 근무하는 직원 전원과 밀접 접촉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다.

금감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지난해 12월과 올해 3월, 지난달 11일과 28일 확진자가 발생해 청사를 임시 폐쇄한 바 있다.

박용태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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