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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외식업 모범업소에 방역물품 지원

앞접시·개인집게·수저집 등

  • 위지훈 기자
  • 2021-05-12 14: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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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청 전경.
[스마트에프엔=위지훈 기자]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오는 14일까지 관내 모범음식점, 위생등급지정 업소, 안심식당 등 105개소에 음식문화개선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위생물품을 배부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군은 해마다 모범음식점을 비롯한 모범업소 업장에서 필요로 하는 음식문화개선사업 물품을 사전 조사 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원 물품은 앞접시·개인집게·수저집,·남은 음식 포장용기·푸드백·쓰레기봉투·비말차단 칸막이·손 소독제·손 세정제·마스크 등이며 업소별로 사업비 한도 내에서 선택 지원한다.

군은 모범음식점·위생등급지정업소 등 모범업소를 대상으로 지정 표지판 부착, 시설개선자금 우선 지원, 위생용품 지원, 군 홈페이지 홍보 등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여성가족과 홍영섭 주무관은 “이번 모범업소의 물품 지원을 통해 식당 이용객과 종사자들이 코로나19의 감염 우려 속에서도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위지훈 기자 jhjh777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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