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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C, 뷰티 디바이스 '스키니 괄사' 출시

고주파·저주파와 괄사 접목시켜 한번 사용으로 놀라운 피부 개선 효과

  • 이성민 기자
  • 2021-06-18 17: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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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 괄사
[스마트에프엔=이성민 기자]
㈜엠에스코(대표 서문성) 하이엔드 홈 케어 뷰티 브랜드 DPC에서 뷰티 디바이스 '스키니 괄사'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많은 여성들의 뷰티 케어로 각광받고 있는 괄사요법은 5,000년 동안 전해 내려오는 중국 황실의 전통 건강 비법으로 중국 뿐 아니라 베트남, 인도네시아의 민간요법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DPC가 2년 만에 선보인 '스키니 괄사'는 괄사에 고주파와 저주파를 더해 오직 피부를 위해 전문적으로 설계됐다.

'스키니 괄사'는 저주파 존을 비롯해 고주파 존, 돌기 존, 물결 존, 커브 존, 스팟 존 등 다양한 6가지 존으로 구성돼 있어 얼굴과 바디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만능 멀티템이다. 손에 편안한 그립감은 물론 버튼 하나로 작동하는 편의성, 무선으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휴대성을 갖추고 있어 언제 어디서나 매일 꾸준히 전문가처럼 마사지가 가능하다.

특히 고주파와 저주파 기술이 접목돼 최적의 피부 마사지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고주파는 피부 속 특정 깊이에 도달해 자가열을 발생시키며 피부 조직강화에 도움을 주는 주파수로, 고주파 모드 진행 시 6개의 돌기로 섬세하게 밀어줘 피부에 탄력과 결을 정돈하는데 도움을 준다.

저주파는 아주 낮은 전류로 근육을 자극해 수축과 이완을 부드럽게 유도하는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이 같은 수축작용으로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피부 속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며 마사지와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스키니 괄사의 저주파 관리 모드에서는 2개의 뿔이 저주파와 함께 피부를 두드려 풀어줘 뭉친 피부에 활력을 선사한다.

스키니 괄사는 1회 사용만으로도 즉각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어 떠오르는 뷰티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상악(볼, 팔자주름)과 하악(입가, 이중턱) 피부 탄력 개선은 물론 피부 탄성 복원력과 굴곡진 피부 표면의 피부결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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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 괄사
DPC 관계자는 "DPC가 2년 만에 선보인 홈케어 뷰티 아이템 '스키니 괄사'는 과학적 원리의 자연요법을 적용해 두피 마사지부터 피부관리, 체형관리를 한 번에 가능하게 한다"며 "전용 자석 충전기로 꽂을 필요 없이 간편하게 충전이 가능하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관리가 가능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홈케어 전문 뷰티디바이스 대표 브랜드 DPC는 홈쇼핑에서의 인지도 확립으로 매 출시마다 연이은 매진 기록을 달성하고 있다. 뷰티 디바이스로만 1,000억 판매를 돌파했으며, 1회 방송만에 약 4억 2천만 원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이성민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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