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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민원인 접촉 없어

  • 이유림 기자
  • 2021-06-19 10: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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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법원 [사진=이유림 기자]
[스마트에프엔=이유림 기자]
국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이어지면서 서울중앙지법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서울중앙지법은 형사과 소속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직원은 전날 오후 9시 30분경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 조사결과 이 직원은 법정에는 출입하지는 않아 방청인·민원인과 접촉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법원은 곧 바로 청사 등을 방역하고 해당 직원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법원 관계자는 "법정에 출입하는 직원은 아니어서 재판기일 변동은 아직 없지만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고 전했다.

이유림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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