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에프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개최..."하늘길 열리자 신혼여행 상담 방문 줄이어"

  • 이성민 기자
  • 2021-06-28 11:26:30
center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스마트에프엔=이성민 기자]
허니문여행사인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지난 26~27일 서울 본사를 비롯해 직영지점인 팜투어 부산 및 전국지사(인천구월, 수원, 안산, 천안, 청주, 원주, 전주, 광주, 순천)에서 열린 허니문박람회 현장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300커플(본사 255커플)이 방문해 신혼여행 상담 및 계약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 본사의 경우 2주전인 지난 6월 12일과 13일 열린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에 215커플이 방문한데 이어 이번 박람회 현장에는 약 18%(255커플)가 증가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내달부터 백신 접종자의 해외여행이 가능해지면서 이번 가을시즌부터 본격적인 해외로의 신혼여행이 이뤄질 전망”이라며 “몰디브, 하와이, 칸쿤 예약 기점으로 오는 9월부터 아시아나항공과 진에어의 푸켓 직항 운행에 이어 발리 등 전통적으로 인기 높은 동남아 휴양지들로의 신혼여행길도 열릴 예정이라 올해 마지막 해외로의 신혼여행은 물론 내년 봄 허니문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행렬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권 대표는 “오는 2022년 봄 허니문시즌에 현지 호텔리조트와 항공비 용 인상이 불가피해 이번 허니문박람회에 마련된 조기예약할인 및 직거래 리조트 단독 프로모션을 통해 신혼여행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는 2021~2022년 봄 허니문시즌을 맞아 조기예약할인 및 현재 자가격리면제 지역인 몰디브, 하와이, 칸쿤 및 인기 신혼여행지 발리에 한해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을 마련해 방문고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국내 여행사 중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해온 팜투어는 증가하는 신혼여행 수요에 발맞춰 오는 7월부터 매주 주말(토요일, 일요일)에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팜투어는 본사 허니문박람회 입구에서부터 열 감지 측정은 물론 각 상담테이블에 차단막 설치, 방문 고객들과의 1:1 맞춤상담을 시간별로 최소화한 사전예약제를 통해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이성민 기자 news@smartfn.co.kr
<저작권자 © 스마트에프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kb금융그룹
kb금융그룹
kb금융그룹

스마트에프엔 타임라인

  • 위로
  •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