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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랭키, 세계적인 라이브 NFT플렛폼 'NFT BLUE'서 작품 경매

  • 박상규 기자
  • 2021-07-18 23: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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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디지털 미디어 아티스트 후랭키 화백
[스마트에프엔=박상규 기자]
디지털 미디어 아티스트 후랭키 화백이 세계적인 라이브 NFT플렛폼 'NFT BLUE'에서 ‘HOO202002250208’ 등 5개 작품을 경매한다.

라이브 비트코인 ​​뉴스에 따르면 이번 경매는 17일 오후 5시(미국 현지시간)부터 19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후랑키의 작품은 추상표현주의에 속하며 비구상적인 기묘한 형태와 색채의 극적인 대비는 강렬하고 독특한 인상을 준다. 작품 제목은 아라비아 숫자로 제작 날짜와 시간을 표현했다.

후랭키 NFT 경매는 이미 북미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MF글로벌과 엔에프티블루는 지난 6월 3일 북미 유명 보이스 SNS '클럽하우스'에서, 같은 달 4~5일에는 세계 최대 관련 행사인 '비트코인 2021 마이애미 컨퍼런스'에서 후랭키 NFT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또한 같은 달 26일에는 ‘Hooranky NFT Showcase’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특히 '클럽하우스' 후랭키 프로모션 팟캐스트는 청취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방송 당일 클럽하우스 팟캐스트 최고 청취율을 기록했다.

국내외 미술시장을 이끌고 있는 후랭키의 작품은 자신만의 '독창성'을 지니고 있다. 2019년에는 후랭키가 제작한 일련의 작품들이 생존 작가 작품 중 최고의 계약가를 기록하며 국내 미술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후랭키의 컬렉션 5점이 국내 대형 백화점의 고급 아트 팝업스토어에서 5000만 달러(약 590억원)에 계약됐기 때문이다.

이처럼 후랭키는 국내 초고가 미술작품 시대의 문을 활짝 열었으며 타 백화점에서도 벤치마킹에 나설 정도였다.

박상규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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