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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25~26일 신혼여행박람회 개최

  • 함윤석 기자
  • 2021-09-23 18: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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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직거래 신혼여행박람회
[스마트에프엔=함윤석 기자]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오는 25일과 26일 몰디브 기획전 마지막 특가 프로모션을 준비해 다양한 혜택은 물론 신혼여행박람회 방문 고객 전원에게 몰디브 하드락 리조트 올인클루시브 4박 무료 숙박권(500만원 상당)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박람회 최대 미화 600달러 즉시할인 등의 혜택을 마련했다.

​위드코로나시대를 맞아 본격적인 해외로의 신혼여행길이 열리면 2021~2022년 신혼여행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를 향한 행보가 두드러지면서 코로나19 이전 3년(2017~2019년) 연속 연간 2만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온 명성이 재확인되고 있다.

특히 팜투어의 경우 코로나19 기간 동안 국내 여행사로는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해오며 고객 즉 예비 신혼부부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신뢰를 얻어왔다. 최근 3개월여 동안 열린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는 본사에만 매달 600커플 이상이 방문해 신혼여행 상담 창구로 진행됐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올해 창립19주년을 맞이한 팜투어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의 집결이라고 할 수 있는 신뢰와 감동을 주는 허니문 전문가들의 상담력을 꼽을 수 있고 현지와의 직거래를 통한 가격경쟁력은 물론 예비 신혼부부 입장에서 더 많은 혜택과 특전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허니문전문여행사이기 때문"이라며 "더구나 코로나19 기간에도 팜투어는 단 하루도 회사영업을 중단하지 않고 고객들에게 걱정과 불안을 떨치고 안전하게 신혼여행을 갈 수 있도록 준비된 역량을 발휘해 고객들의 믿음에 답을 해오며 위드코로나시대 팜투어의 위상을 재조명하는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달 9월에만 420여 커플이 예약이 되어 상담 고객 중 70% 계약을 하는 등 본격적인 해외로의 신혼여행이 이뤄진 것”이라며 “무엇보다 각 지역별 인기 리조트 객실 마감이 빨라져 사전예약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팜투어는 지난 6월에서 9월까지의 예약자 중 올해 출발이 60%, 내년 출발이 40%로 나타났고 특히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막혀있는 동남아 휴양지 대신 몰디브, 칸쿤, 하와이 등 롱 포지션에 집중돼 있는데 이중 몰디브가 약 80%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함윤석 기자 news@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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