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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여수캠퍼스 글로컬 강소 캠퍼스 전환 모색 나서

10월 27일 심포지엄 개최, “지역인재 양성·산업발전 선도 역할 담당할 것”

  • 김하나 기자
  • 2021-10-22 15: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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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전경. 사진=전남대
[스마트에프엔=김하나 기자]
전남대학교는 여수캠퍼스를 지역인재 양성과 산업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글로컬강소캠퍼스로의 전환을 모색한다고 22일 밝혔다.

전남대 여수캠퍼스는 10월 27일 오후 2시 산학연구관 국제회의실에서 ‘위기를 기회로, CNU 여수 글로컬 강소 캠퍼스 발전방안 모색’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는 여수캠퍼스 유튜브를 통해서도 생중계 될 예정이다.

이날 심포지엄은 성균관대학교 배상훈 학생처장의 ‘격변의 시기, 어떤 대학이 되려하는가’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AI 융합시대, 지방대학의 인재양성 방안’(호남대 백란 교수)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컬 대학의 역할과 변혁’(고려대 김영근 교수) ▲‘대학 혁신과 여수캠퍼스 미래 전략 수립을 위하여’(전남대 이준웅 기획조정처장)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또 조기량 전남대 부총장이 주재하는 종합토론에는 김행기 여수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을 비롯해 주제발표에 나선 연사들이 참여한다.

정성택 총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지역을 이끌어 갈 새로운 인재 양성을 위해 전남대 발전전략을 수립해 가고 있다"며 “심포지엄을 통한 전문가들의 식견과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여수캠퍼스가 변화를 선도하는 강소캠퍼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하나 기자 indian02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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