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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발 코로나19 확진자 119명으로 늘어…일부 오미크론 확인

  • 박지성 기자
  • 2022-01-13 14: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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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2 삼성전자 전시관에 마련된 '더 프리스타일'을 관람객들이 체험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스마트에프엔=박지성 기자]
미국 CES에 참석한 확진자가 119명으로 늘어었으며 일부 오미크론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13일 정례브리핑에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던 세계 최대 전자·IT 박람회 'CES 2022'에 참가했던 국내 기업 임직원들 중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임직원들이 119명으로 추정했다.

정부는 CES 2022 참석자에 대한 방역 강화를 위해 격리면제자에 대해 기존 3일에서 10일로 재택근무 권고 기간을 연장했다. 이 행사에 참석자 중 격리면제자는 △국내 입국 전 PCR 음성검사 △입국 직후 전원시설 입소 검사 △입국 6~7일차 검사 등 총 3회의 진단검사와 함께 추가적으로 10일간 재택근무를 권고했다. 참석자 중 자가격리자 대상자에 대해서도 자가격리 준수 상황, 증상 발현 여부도 강화해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박지성 기자 captain@smartf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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